금호 이웃사촌마을 청년창업 및 이전기업 지원사업은 영천시 금호읍으로 창업자와 제조기업을 유입시키기 위한 지역 정착형 사업입니다. 2026년 접수는 3월 31일 18시에 마감됐지만, 다음 모집을 준비하는 팀이라면 지원금보다 먼저 주소 이전, 공장 등록, 기업부담금, 서류 발급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 금호 이웃사촌마을 2026 공고 핵심 요약
- 지원유형별 신청조건 비교
- 금호 이웃사촌마을 지원금과 기업부담금 계산
- 금호 이웃사촌마을 사업비로 쓸 수 있는 항목
- 금호 이웃사촌마을 주소 이전과 유지 의무
- 제출서류 체크리스트
- 금호 이웃사촌마을 평가 절차와 탈락 실수
- 금호 이웃사촌마을 다음 모집 전 준비 순서
- 자주 묻는 질문
- 다음 모집을 보는 판단 기준

이 글은 2026년 공고와 경북테크노파크 원문을 기준으로 청년창업, 이전기업, 스케일업 유형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단순히 “최대 2억”만 보고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본점과 대표자 주소를 옮기고 3년 동안 유지해야 하며, 부가세와 보증보험, 불시점검 리스크까지 감당할 수 있어야 실제로 맞는 사업입니다.
금호 이웃사촌마을 2026 공고 핵심 요약
금호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세부사업명은 “청년창업 및 이전기업 지원사업”입니다. 주최는 경상북도와 영천시, 수행기관은 경북테크노파크입니다. 목적은 영천시 금호읍에 청년 창업자와 제조 기반 기업을 정착시키고, 지역 산업 생태계와 일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 항목 | 2026년 기준 내용 |
|---|---|
| 사업명 | 금호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 |
| 세부사업 | 청년창업 및 이전기업 지원사업 |
| 모집기간 | 2026년 3월 16일 ~ 3월 31일 18시 |
| 수행기관 | 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지역기업활력지원실 |
| 지원대상 | 청년 예비창업자, 7년 이내 창업기업, 이전기업, 영천 소재 스케일업 기업 |
| 공통 지원 | 사업화 자금, 맞춤 컨설팅, 교육, 이웃사촌마을 연계 프로그램 |
| 문의처 | 054-339-3353 |
2026년 공고는 이미 마감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는 독자는 “지금 신청”보다 다음 공고가 나왔을 때 바로 접수할 수 있게 준비하는 관점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기업마당 공고는 전체 요약을 빠르게 확인하기 좋습니다.
지원유형별 신청조건 비교
금호 이웃사촌마을 지원사업은 이름은 하나지만, 지원유형은 크게 네 갈래입니다. 같은 창업지원금처럼 보여도 신청자격과 의무가 다릅니다. 특히 이전기업과 스케일업 유형은 제조업, 본점 이전, 공장 설립 가능성이 핵심입니다.
| 구분 | 주요 대상 | 핵심 조건 | 주의할 점 |
|---|---|---|---|
| 청년창업 | 타 지역 청년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창업기업 |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19~45세, 공고일 직전 1년 이상 영천시 외 지역 거주 | 선정 후 사업자등록, 대표자 주소 이전, 본점 이전 의무 확인 |
| 이전기업 | 경북 외 타 지역 제조 법인기업 | 공고일 기준 경북 외 지역 본점 1년 이상, 협약 후 3개월 내 금호읍 본사 이전 | 법인 전환 예정이면 확약서 필요, 공장 설립·등록 계획 필요 |
| 스케일업(영천기업) | 영천시에 1년 이상 본점을 둔 제조기업 | 협약 기간 중 금호읍 내 공장 설립·등록 가능 | 지역 외 유출 방지 목적이므로 확장 계획이 구체적이어야 함 |
| 스케일업(이웃사촌) | 기존 이웃사촌마을 청년창업 수혜기업 | 2023년 5월 협약 후 주소 유지 의무를 이행 중인 기업 | 기존 유지기간 종료 후 추가 3년 유지 의무 발생 |
청년창업은 창업 아이템과 대표자의 정착 의지가 중요합니다. 이전기업과 스케일업은 제품, 공장, 고용, 매출 확장성이 더 강하게 평가됩니다. “금호읍으로 옮길 수 있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하고, 임대차 후보지, 설비 이전 일정, 채용 계획, 비용 견적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금호 이웃사촌마을 지원금과 기업부담금 계산
금호 이웃사촌마을 사업은 지원금 규모가 큽니다. 청년창업은 1차년도 최대 4천만 원, 2년간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안내됐습니다. 이전기업과 스케일업은 단년도 최대 2억 원이 핵심입니다. 다만 지원금의 10% 이상을 현금 기업부담금으로 내야 하고, 부가가치세는 사업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유형 | 최대 지원금 | 기업부담금 현금 | 총사업비 예시 | 추가 조건 |
|---|---|---|---|---|
| 청년창업 | 40,000,000원 | 4,000,000원 | 44,000,000원 | 2차년도 선정평가 후 2년간 최대 100,000,000원 가능 |
| 이전기업 | 200,000,000원 | 20,000,000원 | 220,000,000원 | 지원금 5천만 원당 1명 주소 이전 및 3년 유지 |
| 스케일업(영천기업) | 200,000,000원 | 20,000,000원 | 220,000,000원 | 금호읍 내 공장 설립·등록 가능성 필요 |
| 스케일업(이웃사촌) | 200,000,000원 | 20,000,000원 | 220,000,000원 | 기존 주소 유지 의무 종료 후 추가 3년 유지 |
실무적으로는 “지원금 2억”보다 “내가 먼저 감당할 돈”을 계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억 원 지원을 목표로 하면 현금 부담금만 최소 2천만 원입니다. 여기에 부가세, 보증보험증권 비용, 임대차 보증금, 지원금 집행 전 선지출 가능성, 정산 불인정 비용까지 따로 잡아야 합니다.
공고문은 지원금이 평가위원회 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즉 신청서에 2억 원을 쓴다고 모두 2억 원이 확정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사업비는 목적에 맞게 써야 하며, 자산 취득이나 사업계획 외 사용은 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금호 이웃사촌마을 사업비로 쓸 수 있는 항목
금호 이웃사촌마을 사업비는 시설·장비 운영, 재료, 제품디자인, 홍보·마케팅, 용역, 전문가 활용, 지식재산권 출원·등록에 맞춰 편성됩니다. 하지만 모든 비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부가세, 보증금, 양산품 제조용 재료, 사업 종료 직전 재료 구입은 주의해야 합니다.
| 비목 | 가능한 예시 | 제한 기준 |
|---|---|---|
| 시설·장비 운영비 | 사무실, 공장, 교육장, 기자재 임차, 시험분석비, 유지보수비 | 보증금 불가, 금호읍 지역 한정, 임대차 계약서 필요 |
| 재료 구입비 |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재료 | 판매 목적 양산품 제조 재료 불가, 사업 종료 1개월 전부터 사용 불가 |
| 제품디자인비 | 신제품 디자인,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 디자인 | 사업 목표와 직접 관련 있어야 함 |
| 홍보·마케팅비 | 신문광고, 브로셔, 리플렛, 전시참가비 | 실제 홍보 산출물과 증빙 필요 |
| 용역비 | 시제품 제작 일부 위탁 | 시제품 판매 불가, 계약·결과물 증빙 필요 |
| 전문가 활용비 | 기술, 인사, 노무, 재무 컨설팅, 훈련, 자료 구입 | 총사업비 20% 이내 |
| 간접비 | 지식재산권 출원·등록비 | 직접비 6% 이내 |
사업비 사용은 세금계산서 발행이 원칙이고 간이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부가세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세금계산서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예산표를 짜야 합니다. 이 부분을 놓치면 “지원금으로 다 해결된다”고 계산했다가 실제 현금 부족이 생깁니다.
금호 이웃사촌마을 주소 이전과 유지 의무
금호 이웃사촌마을 신청 전 가장 먼저 봐야 할 리스크는 주소입니다. 공고문은 최초 협약일 기준 3개월 내 사업자등록상 본점 소재지를 경북 영천시 금호읍으로 옮기고, 대표자 또는 임직원의 주민등록 주소지를 영천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후 최소 3년간 휴·폐업, 본점 이전, 주민등록 주소지 이전을 할 수 없습니다.
| 의무사항 | 실무 확인 포인트 |
|---|---|
| 본점 이전 | 협약 후 3개월 내 금호읍 사업장 확보 가능 여부 확인 |
| 대표자·임직원 주소 이전 | 주민등록 이전 가능성, 가족·주거 문제, 통근 계획 검토 |
| 3년 유지 | 사업장과 주소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지 판단 |
| 쉐어오피스 제한 | 동일 주소에 타 지원기업과 공동 등록 불가 |
| 공장 설립·등록 | 제조기업은 금호읍 또는 영천시 내 공장 등록 가능성 확인 |
| 불시점검 | 근무계획, 근무일지, 현장실사, 주소 증빙 요구 가능 |
이 사업은 일반적인 온라인 바우처보다 훨씬 “지역 정착” 성격이 강합니다. 위장 전입, 공장 미가동, 사업장 공동등록 같은 문제가 적발되면 경고, 협약 해지, 환수, 손해배상 청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금 규모만 보고 신청하기보다 실제로 금호읍에서 사업을 운영할 의지가 있는 팀에게 맞습니다.
경북테크노파크 원문에는 담당자, 접수 상태, 첨부파일이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다음 모집 때도 원문 공고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제출서류 체크리스트
금호 이웃사촌마을 사업은 제출서류 누락 시 지원 제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고일 이후 발급분 제출이 원칙이므로, 예전 서류를 그대로 쓰면 위험합니다. 접수 마감일 하루 전 제출을 권장한 것도 시스템 오류나 서류 누락 책임이 신청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 구분 | 제출서류 | 준비 팁 |
|---|---|---|
| 공통 | 제출서류 체크리스트, 지원사업 상세계획서, 개인정보 동의서, 중복지원 금지 확약서, 평가기준 수락 확약서 | 양식 파일의 순서와 파일명을 그대로 맞추는 것이 안전 |
| 대표자 증빙 | 사실증명(총사업자 등록내역), 주민등록표 초본 | 사업자등록증명원과 사실증명은 다른 서류이므로 혼동 금지 |
| 기업 증빙 | 사업자등록증명, 4대 사회보험 가입자명부, 최근 3년 표준재무제표증명 | 예비창업자와 1인 기업은 일부 예외 여부 확인 |
| 이전기업 | 법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 공장등록증, 회사소개서, 제품 홍보자료 | 법인 전환 예정이면 법인전환 확약서 필요 |
| 해당 시 | 특허, 벤처기업, 메인비즈, ISO, 신규인력 채용 예정 확인서 | 평가 가점이나 신뢰도 보강 자료로 정리 |
사업계획서는 “돈을 어디에 쓰겠다”보다 “왜 금호읍으로 가야 하고, 어떤 고용과 매출을 만들며, 3년 후에도 남을 수 있는가”를 보여줘야 합니다. 청년창업은 창업자 역량, 아이템 기술성, 사업성, 성장가능성, 정착 의지, 지역연계성이 평가됩니다. 이전기업과 스케일업은 이전·확장 계획, 사업비 사용 계획, 신규 고용, 지역기여, 확장성이 더 중요합니다.
금호 이웃사촌마을 평가 절차와 탈락 실수
2026년 공고 기준 절차는 공고·모집,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 최종 결과 발표 순서였습니다. 발표평가에는 대표자가 필수 참석해야 하며, 미참석 시 자동 탈락될 수 있습니다. 평가점수 70점 미만은 탈락이고, 70점 이상 기업 중 상위 득점 순으로 최종 선정됩니다.
| 단계 | 확인할 내용 | 실수 방지 포인트 |
|---|---|---|
| 사전검토 | 지원 제외 대상, 중복지원 여부, 자격요건 | 이미 받은 사업화 지원금과 중복되는지 확인 |
| 서면평가 | 사업계획서, 자격, 운영체계, 기술성, 사업성 | 사업비 산출 근거와 금호읍 정착 계획을 수치로 제시 |
| 실태조사·면담 | 대표자 면담, 현장 조사 가능 | 대표자가 사업 내용을 직접 설명할 수 있어야 함 |
| 대면평가 | 발표자료, 사업수행 역량, 지원금 적정성 | 대표자 필수 참석, 70점 미만 탈락 기준 주의 |
| 협약 준비 | 수정 사업계획서, 필수 교육, 보증보험 | 교육 미이수 또는 보증보험 불가 시 협약 불가 가능 |
탈락을 부르는 대표적인 실수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주소 이전 가능”을 선언만 하고 실제 임대차 후보나 거주 계획을 제시하지 않는 것입니다. 둘째, 지원금 사용처가 넓고 모호한 것입니다. 셋째, 제조업 기반이 필요한 유형인데 공장 등록, 설비, 생산계획이 빈약한 것입니다.
금호 이웃사촌마을 다음 모집 전 준비 순서
현재 2026년 접수는 마감됐으므로 다음 모집 대비로 움직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금호 이웃사촌마을 사업은 마감 직전에 서류를 만들면 품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미리 유형을 정하고, 자격과 주소 이전 리스크를 먼저 걸러야 합니다.
- 1단계: 우리 팀이 청년창업, 이전기업, 스케일업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정합니다.
- 2단계: 대표자 주민등록, 본점 주소, 업력, 제조업 여부, 법인 여부를 확인합니다.
- 3단계: 금호읍 내 사업장 후보와 공장 등록 가능성을 조사합니다.
- 4단계: 지원금 10% 현금 부담금, 부가세, 보증보험 비용을 별도 현금으로 계산합니다.
- 5단계: 사업비 항목별 견적서, 임대차 후보 자료, 제품 홍보자료, 특허·인증 자료를 모읍니다.
- 6단계: 3년 주소 유지가 가능한지 대표자와 임직원 단위로 다시 확인합니다.
- 7단계: 공고가 뜨면 마감 하루 전이 아니라 최소 2~3일 전에 온라인 접수를 완료합니다.
공고 PDF에는 지원 제외 대상, 의무사항, 사업비 계상 기준이 상세하게 들어 있습니다. 본문 요약만 보고 신청하지 말고 PDF 원문을 내려받아 표시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호 이웃사촌마을 2026년 공고는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공고 기준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31일 18시까지였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마감된 공고입니다. 다만 지원조건과 의무사항이 구체적이어서 다음 모집을 준비하는 기준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청년창업과 이전기업 중 어느 쪽이 더 유리한가요?
단순히 지원금만 보면 이전기업과 스케일업이 최대 2억 원으로 큽니다. 하지만 제조업, 법인, 본점 이전, 공장 설립, 주소 유지 부담이 큽니다. 예비창업자나 초기 창업자는 청년창업 유형이 더 현실적일 수 있지만, 이 역시 대표자 주소와 본점 이전 의무를 감당해야 합니다.
기업부담금 10%만 있으면 충분한가요?
아닙니다. 기업부담금은 지원금의 10% 이상 현금 부담 기준일 뿐입니다. 부가세는 지원하지 않고, 보증보험증권 제출, 임대차 보증금, 선지출, 정산 불인정 비용이 따로 생길 수 있습니다. 최소한 지원금 규모와 별도로 현금 여유를 계산해야 합니다.
다른 창업지원사업을 받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문은 타 창업 관련 사업화 지원사업과 중복 수혜가 불가하다고 설명합니다.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비, 지식재산권 확보, 마케팅비 등을 이미 받고 있다면 중복지원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주소를 옮겼다가 사업이 어려워지면 어떻게 되나요?
최초 협약일 기준 최소 3년간 본점과 주민등록 주소 유지 의무가 있습니다. 관리기관 승인 없이 이전하거나 휴·폐업하면 경고, 협약 해지, 환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금호 이웃사촌마을은 지원금보다 정착 의무가 더 중요한 사업으로 봐야 합니다.
다음 모집을 보는 판단 기준
금호 이웃사촌마을 지원사업은 지원금 규모가 크지만, 실제로는 “영천시 금호읍에 3년 이상 남을 수 있는가”를 검증하는 사업에 가깝습니다. 청년창업자는 이주와 사업화 계획을 함께 증명해야 하고, 이전기업과 스케일업 기업은 제조 기반과 공장 등록, 고용, 지역기여 계획을 보여줘야 합니다.
다음 모집을 노린다면 먼저 지원유형을 고르고, 주소 이전 가능성, 현금 부담금, 사업비 사용 가능 항목, 제출서류 발급일, 발표평가 준비를 체크하십시오. 이 다섯 가지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최대 지원금보다 환수와 유지 의무가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호읍에서 실제로 사업장을 운영할 계획이 분명하다면, 금호 이웃사촌마을은 창업 인프라와 지역 정착 비용을 크게 줄여주는 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