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안심상가 2026년 소셜벤처 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이미 2026년 3월 27일 18시에 마감됐습니다. 그래도 성수권에서 사회적경제조직이 장기 입주 공간을 찾는다면 다음 모집 전에 입주비용, 제출서류, 심사 방식, 제한 업종을 미리 정리해 둘 만한 공고입니다.
목차
- 성동안심상가 2026 공고 핵심 요약
- 신청대상은 ‘좋은 일 하는 회사’보다 좁습니다
- 입주비용은 저렴해 보여도 관리비와 변동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 제출서류는 ‘서류명’보다 증빙 가능성이 더 중요합니다
- 심사 일정과 탈락 포인트를 먼저 역산해야 합니다
- 성동안심상가가 맞는 조직과 아닌 조직
-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 자주 묻는 질문
- 성동안심상가 다음 모집을 보는 판단 기준

이 공간은 단순 공유오피스가 아닙니다. 성동구가 지역공동체 생태계와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 조성한 공공 안심상가 성격의 공간이고, 이번 모집 대상도 지속 가능한 수익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법인 형태 조직에 맞춰져 있습니다. 따라서 임대료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우리 조직이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설명되는가”, “재무제표와 근로자 증빙을 바로 낼 수 있는가”, “성수동 입주 후 지역 기여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성동안심상가 2026 공고 핵심 요약
성동안심상가 공고의 공식 제목은 성동안심상가(소셜벤처 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입니다. K-Startup 상세 기준으로 주관기관은 성동구청, 담당부서는 일자리정책과, 지원분야는 시설ㆍ공간ㆍ보육입니다. 접수는 2026년 3월 12일 09시부터 3월 27일 18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됐고, 현재 기준으로는 접수 종료 상태입니다.
| 항목 | 성동안심상가 2026 기준 |
|---|---|
| 주관기관 | 성동구청 |
| 공간명 | 소셜벤처 허브센터, 성동안심상가빌딩 4~6층 및 8층 |
| 위치 |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0, 성수동2가 |
| 접수기간 | 2026.03.12 09:00 ~ 2026.03.27 18:00 |
|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 shb0312@sd.go.kr |
| 문의 | 성동구청 일자리정책과 02-2286-6609 |
| 현재 상태 | 접수 마감, 다음 모집 대비용 확인 필요 |
상세 공고는 K-Startup 모집마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모집이 열리면 같은 방식으로 상세 페이지, 첨부 공고문, 신청서 서식을 함께 봐야 합니다.
신청대상은 ‘좋은 일 하는 회사’보다 좁습니다
입주 신청대상은 사회적 경제조직입니다. 공고문은 이를 “지속가능한 수익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 또는 조직”으로 설명하고, 정관이나 규약에 사회적 가치 실현이 명확하게 규정된 법인 형태를 요구합니다. 즉 개인 프로젝트, 단순 예비 아이디어, 사회공헌 마케팅만으로는 설득력이 약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다음 자료 중 하나 이상을 갖추는 쪽이 안전합니다. 예비사회적기업 또는 사회적기업 인증, 사회적협동조합 신고·인가, 마을기업 또는 자활기업 관련 증빙, 소셜벤처기업 판별결과통지서, 법인 정관과 규약의 사회적 가치 조항이 핵심입니다. 이번 입주는 공간 지원이지만, 심사에서는 조직의 정체성과 지속성이 같이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 구분 | 준비 포인트 | 부족하면 생기는 리스크 |
|---|---|---|
| 법인 형태 |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사항증명서, 정관 준비 | 신청대상 해석에서 흔들릴 수 있음 |
| 사회적경제 증빙 | 인증서, 판별통지서, 정관의 사회적 가치 조항 | 소셜벤처 적합성 설명이 약해짐 |
| 수익 활동 | 최근 재무자료, 매출 구조, 고객 사례 |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불리할 수 있음 |
| 지역 기여 | 성수·성동 지역 문제 해결 계획 | 단순 저렴한 사무실 신청으로 보일 수 있음 |
| 고용 기반 | 근로자 명부, 4대 보험 가입 증빙 | 운영 실체 확인에서 보완 요청 가능 |
이 공공 입주공간에 맞는 조직은 “성수동 사무실이 필요한 스타트업” 전체가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사업성을 동시에 증명해야 하는 소셜벤처에 가깝습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단란주점·유흥주점, 비디오물감상실, 안마시술소·안마원 등은 제외대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지역공동체 생태계와 지역상권 보호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업종도 걸릴 수 있으니 업종 설명을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입주비용은 저렴해 보여도 관리비와 변동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이번 모집대상은 501호 1좌석, 606호, 802호로 구분됐습니다. 연사용료는 501호 990,620원, 606호 7,350,000원, 802호 17,290,000원으로 공고됐습니다. 다만 공고문은 부가가치세와 관리비가 별도이며, 사용료는 매년 시가표준액과 개별공시지가에 따라, 관리비는 임금 상승률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 모집공간 | 전용면적 | 연사용료 | 월평균 환산 | 해석 |
|---|---|---|---|---|
| 501호 1좌석 | 5㎡ | 990,620원 | 약 82,552원 | 1인 또는 초기 소셜벤처 테스트용 |
| 606호 | 31.35㎡ | 7,350,000원 | 약 612,500원 | 소규모 팀 독립사무실 검토 가능 |
| 802호 | 74.00㎡ | 17,290,000원 | 약 1,440,833원 | 인원과 장기 운영계획이 있는 조직용 |
| 공통 유의 | VAT·관리비 별도 | 매년 변동 가능 | 총비용 재계산 필요 | 단순 연사용료만 보면 안 됨 |
이 공고의 장점은 사용기간입니다. 공고 기준 사용기간은 5년이고, 공공안심상가운영위원회에서 5년 연장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창업공간 공고 중 1년 단위 갱신이 많은 점을 생각하면 장기 운영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이 큽니다. 반대로 입주 후 5년을 버틸 사업 모델, 인력 계획, 지역 기여 계획이 약하면 공간을 얻어도 운영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입주비용을 계산할 때는 연사용료를 12개월로 나눈 금액에 VAT, 관리비, 사무집기, 통신비, 이전비, 보증금 성격의 비용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모집 때는 신청 전 담당부서에 “관리비 평균”, “부가세 포함 청구 방식”, “입주 가능 시점”, “계약 전 납부해야 할 금액”을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제출서류는 ‘서류명’보다 증빙 가능성이 더 중요합니다
제출서류는 많습니다. 입주신청서, 기업소개서,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이용수집 동의서, 사회적경제조직 증빙, 2024년 기준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근로자 명부와 4대 보험 증빙,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사항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지역사회 공헌 실적 등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서류를 “있다” 수준으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심사위원이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맞추는 것입니다. 공고문은 표준재무제표 또는 재무 상태 증빙에 대해 외부전문가, 즉 회계사나 세무사 등의 검토를 거친 자료만 인정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자체 엑셀 매출표만 준비하면 보완이나 탈락 리스크가 있습니다.
| 서류 묶음 | 준비해야 할 내용 | 실무 체크 |
|---|---|---|
| 신청 기본 | 입주신청서, 기업소개서, 사업계획서 | 호수별 사용 목적과 인원 계획을 구체화 |
| 사회적경제 증빙 | 인증서, 판별통지서, 정관·규약 | 사회적 가치 문구가 실제 사업과 연결되는지 확인 |
| 재무 증빙 | 2024년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 세무사·회계사 검토본인지 확인 |
| 고용 증빙 | 근로자 명부, 4대 보험 가입자료 | 상근 인력과 사무공간 필요성을 연결 |
| 납세·법인 |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등기부 | 발급일 유효기간 확인 |
| 실적 자료 | 지역사회 공헌,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 | 수치, 사진, 계약서, 보도자료로 증빙 |
다음 모집을 준비한다면 가장 먼저 공고문과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사업계획서는 단순 소개서가 아니라 “왜 이 공간이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문서로 봐야 합니다.
심사 일정과 탈락 포인트를 먼저 역산해야 합니다
선정절차는 서류접수, 서류검토, 운영위원회 면접심사, 최종 선정발표 순서입니다. K-Startup 상세에는 서류검토 일정이 “2025. 3. 30. ~ 4. 3.”으로 보이지만, 공고 연도와 접수기간 흐름상 다음 모집에서는 반드시 원문 첨부파일과 담당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정 표기 하나만 믿고 준비하면 면접 또는 입주 시점을 놓칠 수 있습니다.
서류검토 단계에서는 신청 자격 적격 여부와 사실 확인 조사가 진행되고, 필요하면 현장 확인도 있을 수 있습니다. 서류 미비 또는 부적격이면 운영위원회 면접심사 전에 탈락 처리될 수 있습니다. 면접심사는 서류심사 후 개별 통보되며, 심사에 불참하면 선정 제외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면접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은 어렵지 않지만, 답변이 추상적이면 약합니다. “사회적 가치가 무엇인가요”보다 “지역상권 보호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성수동에 입주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5년 동안 어떤 고용과 매출 계획을 만들 수 있나요”, “공간을 다른 용도로 쓰지 않는다는 증빙은 무엇인가요”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음 모집 대비 10일 역산표
| 남은 기간 | 해야 할 일 | 확인 포인트 |
|---|---|---|
| D-10 | 신청자격과 제외업종 점검 | 정관, 사업자등록 업태·종목 확인 |
| D-8 | 재무자료와 납세증명 발급 | 외부전문가 검토본 여부 확인 |
| D-6 | 사업계획서 초안 작성 | 입주공간 사용 목적, 지역 기여, 고용 계획 |
| D-4 | 증빙자료 PDF 정리 | 파일명, 누락 서류, 대표자 정보 일치 |
| D-2 | 담당자 문의 | 제출 방식, 관리비, 면접 일정 확인 |
| D-0 | 이메일 제출 후 수신 확인 | 발송 시간, 첨부파일 열림 여부 확인 |
성동안심상가가 맞는 조직과 아닌 조직
이 공간은 성수동 입지를 활용하려는 소셜벤처에게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모든 스타트업에게 맞는 공간은 아닙니다. 제품 개발만 조용히 하는 팀, 사회적경제 증빙이 약한 팀, 단기 프로젝트성 법인, 매출과 고용 실체가 아직 없는 팀은 다른 창업공간이나 민간 공유오피스를 비교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음 조건에 해당하면 해당 공고를 계속 모니터링할 가치가 큽니다. 첫째, 성동구 또는 성수동 기반의 지역 문제를 사업으로 풀고 있습니다. 둘째, 사회적경제조직 인증이나 소셜벤처 판별을 준비했거나 이미 갖고 있습니다. 셋째, 최소 1년 이상 공간을 꾸준히 활용할 팀원이 있습니다. 넷째, 재무자료와 고용자료를 투명하게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유형 | 성동안심상가 적합도 | 이유 |
|---|---|---|
| 사회적기업·예비사회적기업 | 높음 | 공고의 신청대상과 가장 직접적으로 맞음 |
| 소셜벤처 판별 보유 법인 | 높음 | 사회적 가치와 수익모델을 함께 설명 가능 |
| 일반 IT 스타트업 | 보통 이하 | 사회적경제조직 증빙이 없으면 약함 |
| 예비창업 개인팀 | 낮음 | 법인 형태와 증빙자료 요구가 부담 |
| 프랜차이즈·유흥성 업종 | 부적합 | 제외대상에 걸릴 가능성 높음 |
입주를 검토하는 팀은 성동구청 공지와 K-Startup 마감공고를 함께 봐야 합니다. 다음 모집이 올라오면 접수기간이 짧을 수 있으니 성동구청 공지사항을 정기적으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신청 과정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공간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급하게 신청하는 것입니다. 공공 공간은 가격보다 자격, 증빙, 사용 목적, 지역 기여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사회적경제조직 증빙과 재무자료는 하루 만에 만들기 어렵습니다.
- 접수기간이 이미 끝났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다음 모집에서는 공고문, 신청서, 평면도, 개인정보 동의서를 모두 내려받습니다.
- 정관이나 규약에 사회적 가치 실현 문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소셜벤처 판별결과통지서 또는 사회적경제 인증서가 최신인지 봅니다.
- 2024년 또는 공고가 요구하는 기준연도 재무자료를 외부전문가 검토본으로 준비합니다.
-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유효기간을 제출일 기준으로 맞춥니다.
- 입주 희망 호수별 사용 목적, 인원, 장비, 예상 운영비를 따로 계산합니다.
- 면접 불참 시 선정 제외될 수 있으므로 대표자 일정을 미리 비워둡니다.
- 공고문에 연도 오기처럼 보이는 항목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 이메일 제출 후 수신 확인 또는 파일 열림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지원을 준비한다면 사업계획서에는 “지역사회 공헌”을 마지막 장식 문구로 넣지 말고 앞쪽에 배치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취약계층 고용, 성수동 상권과의 협업, 지역 주민 대상 서비스, 환경 문제 해결, 문화·교육 접근성 개선처럼 실제 운영과 연결된 내용을 써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동안심상가 2026년 모집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K-Startup 상세 기준 성동안심상가 2026년 모집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12일부터 3월 27일 18시까지였고 현재는 마감입니다. 이 글은 다음 성동안심상가 모집을 준비할 때 필요한 비용, 서류, 심사 기준을 정리한 것입니다.
개인사업자나 예비창업자도 성동안심상가에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의 핵심 신청대상은 사회적 경제조직이고, 정관이나 규약에 사회적 가치 실현이 명확한 법인 형태의 기업 또는 조직을 요구합니다. 개인사업자나 예비창업자는 공고별 세부 기준을 다시 확인해야 하며, 사회적경제조직 증빙이 없다면 경쟁력이 낮을 수 있습니다.
성동안심상가 입주비용은 연사용료만 내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공고에는 부가가치세와 관리비가 별도라고 적혀 있습니다. 또한 사용료는 시가표준액과 개별공시지가, 관리비는 임금 상승률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다음 모집 때는 연사용료, VAT, 관리비, 이전비를 합산한 총비용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성동안심상가 심사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나요?
신청자격 적격성, 사회적경제조직 증빙, 재무와 고용 실체, 지역사회 공헌 계획, 입주공간 사용 목적을 같이 봐야 합니다. 서류 미비나 부적격이면 면접 전에 탈락할 수 있고, 면접심사에 불참하면 선정 제외될 수 있습니다.
다음 모집을 기다리는 동안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정관의 사회적 가치 조항, 소셜벤처 또는 사회적경제조직 증빙, 최근 재무자료, 4대 보험 가입자료, 지역사회 공헌 실적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공고는 공간 지원이지만 증빙 중심 심사에 가까우므로, 공고가 뜬 뒤 움직이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성동안심상가 다음 모집을 보는 판단 기준
이 공공 입주공간은 소셜벤처에게 “싼 사무실”보다 “장기적으로 지역 안에서 사업을 증명하는 공간”에 가깝습니다. 501호 1좌석처럼 작은 공간도 있고, 606호와 802호처럼 독립사무실 성격의 공간도 있어 조직 단계에 따라 선택지는 있습니다. 다만 사용료 외 관리비, 사회적경제조직 증빙, 면접심사, 장기 사용 책임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다음 성동안심상가 모집이 나오면 먼저 신청대상과 제외대상을 확인하고, 그다음 입주비용을 총비용으로 계산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사업계획서가 성수동·성동구 지역성과 연결되는지 점검하면 됩니다. 이 세 가지가 맞으면 해당 공간은 소셜벤처에게 꽤 실용적인 공공 창업공간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