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차세대 특화망 융합서비스 확산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5G 특화망(사설 5G) 기반으로 스마트팩토리, 물류, 의료, 건설 등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융합서비스를 개발·확산하는 기업을 지원합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수행. 접수 2026.03.06 ~ 03.23
목차
사업 개요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5G와는 다릅니다. 5G 특화망(Private 5G)은 특정 공간(공장, 항만, 병원 등)에 전용 5G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초저지연·초고속·초연결이 필요한 산업 현장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5G 특화망 위에서 작동하는 융합서비스를 만들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원격 의료, 자율물류, 건설현장 안전 — 이런 서비스를 실제 산업현장에서 실증하고, 상용화까지 지원합니다.
| 항목 | 내용 |
| 사업명 | 2026년 차세대 특화망 융합서비스 확산 사업 |
| 주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
| 핵심 기술 | 5G 특화망(사설 5G) 기반 융합서비스 |
| 내용 | 산업현장 융합서비스 개발·실증·확산 |
| 접수 기간 | 2026.03.06 ~ 2026.03.23 |
지원 내용
1. 융합서비스 개발 지원
- 5G 특화망 기반 B2B 융합서비스 개발비 지원
-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플랫폼 개발 등 전 영역 활용
- 5G MEC(모바일 엣지 컴퓨팅), 네트워크 슬라이싱 등 핵심 기술 활용
2. 실증 환경 제공
- 실제 산업현장에서 서비스 실증 기회
- 5G 특화망 인프라(장비·주파수) 제공
- 수요기업(공장·물류센터·병원 등)과 매칭
3. 사업화·확산 지원
- 실증 성공 서비스의 타 현장 확산 지원
- 레퍼런스 구축 → 다른 기업·기관에 납품 연계
- 전문가 컨설팅, 기술 멘토링 제공
지원 대상 및 자격
| 항목 | 조건 |
| 대상 | 5G 특화망 기반 융합서비스를 개발·확산하려는 기업 |
| 참여 구조 | 서비스 기업 + 수요기관 컨소시엄 |
| 소재지 | 전국 |
이런 서비스가 해당됩니다
| 산업 분야 | 5G 특화망 활용 예시 |
| 스마트팩토리 | 실시간 품질검사, AGV 원격제어, 디지털 트윈 |
| 물류·항만 | 자율주행 지게차, 실시간 재고 추적, 크레인 원격조종 |
| 의료·헬스 | 원격 수술 보조,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응급 영상 전송 |
| 건설 | 건설장비 원격조종,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드론 측량 |
| 국방·안전 | 무인기 관제, 재난현장 통신, 보안 감시 |
| 에너지 | 발전소 원격 점검, 송전탑 드론 순찰, 스마트 그리드 |
신청 방법 및 일정
| 단계 | 일정 | 내용 |
| 접수 | 3/6 ~ 3/23 | 기업마당 온라인 접수 |
| 심사 | 4월 중 | 서면심사 → 발표심사 |
| 선정·착수 | 5월 중 | 협약 → 실증 환경 구축 → 서비스 개발 |
💡 합격 핵심 팁
- “왜 5G 특화망이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 일반 WiFi나 LTE로도 되는 서비스는 탈락. 초저지연·대용량·동시접속이 꼭 필요한 이유를 설명
- 수요기관의 실질적 참여 — 실증 현장을 제공할 수요기관이 확정되어 있으면 결정적 가점
- 확산 가능성 — 한 현장이 아닌 동일 업종 전체로 확산 가능한 모델인지가 중요
문의처
| 기관 | 연락처 |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 061-350-1114 |
| 기업마당 | bizinfo.go.kr |
5G 특화망 시장이 뜨는 이유
공장·현장은 WiFi로 안 된다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원격 제어하거나, 실시간 영상을 전송하려면 끊김 없는 초저지연 통신이 필수입니다. WiFi는 간섭에 약하고, LTE는 대역폭이 부족합니다. 5G 특화망만이 산업 현장의 실시간 요구사항을 충족합니다. 0.001초의 지연도 허용하지 않는 자율주행 로봇, 원격 수술 — 이런 서비스는 5G 특화망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글로벌 시장 80조 원 돌파 전망
글로벌 리서치 기관들은 5G 특화망 시장이 2028년까지 80조 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제조업, 물류, 의료 분야에서 수요가 폭발적입니다. 지금 이 시장에 진입하면 글로벌 선점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정부가 인프라를 깔아준다
5G 특화망의 가장 큰 진입 장벽은 인프라 비용입니다. 기지국, 코어 장비, 주파수 — 개별 기업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정부가 5G 특화망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기업은 인프라 걱정 없이 서비스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통신사가 아닌 일반 ICT 기업도 지원 가능한가요?
네, 오히려 이 사업의 주 타겟입니다. 통신 인프라는 정부가 제공하고, 기업은 그 위에서 작동하는 응용 서비스(솔루션, 플랫폼, 앱)를 개발하면 됩니다. AI, IoT, 로보틱스, 영상분석 등 기술을 가진 ICT 스타트업이 특히 유리합니다.
Q. 5G 기술 경험이 없어도 되나요?
5G 통신 기술 자체를 개발할 필요는 없습니다. 5G 네트워크 위에서 작동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AI 영상분석 기업이 “5G 특화망의 저지연을 활용해 실시간 품질검사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제안하면 됩니다.
Q. 수요기관은 어떻게 구하나요?
자사 서비스를 실증할 현장을 가진 제조사, 물류업체, 병원, 건설사 등에 직접 제안하세요. KCA에 문의하면 수요기관 매칭을 도와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Q. 지원금 규모는 얼마인가요?
과제별 지원 규모는 공고문 세부요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과기정통부 R&D 사업으로 과제당 수억 원 규모가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KCA(061-350-1114)에 문의하세요.
5G 특화망 위에서 작동하는 다음 세대의 산업 서비스를 만들 준비가 되었나요? 정부가 5G 인프라를 제공하고, 실제 산업현장에서 실증까지 지원합니다. 스마트팩토리, 원격의료, 자율물류 — B2B ICT의 가장 큰 기회가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3월 23일 마감, 서두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