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삼성금융 C-Lab Outside 2026이 삼성증권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솔루션 개발비 최대 4,000만원(서울 소재 시 추가 1,000만원), 최우수 시상금 1,000만원, 전략적 제휴 및 지분투자 검토까지 제공됩니다.
접수 마감: 2026년 4월 5일(일) 23:59 / 신청 대상: 전국 모든 스타트업
목차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 등 삼성금융 계열사와 스타트업이 협업하는 삼성금융 C-Lab Outside. 2026년에는 삼성증권이 파트너로 나서, 함께 금융 솔루션을 개발할 스타트업을 전국에서 모집합니다. 개발비 최대 4,000만원에 지분투자 검토, 해외 IT 전시회 출품까지 — 단순한 공모전이 아닌 실제 사업화 파트너십 프로그램입니다. 마감은 2026년 4월 5일입니다.
삼성금융 C-Lab Outside란?
C-Lab Outside는 삼성그룹이 운영하는 외부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삼성전자 C-Lab Outside가 IT·하드웨어 분야 스타트업을 육성했다면, 삼성금융 C-Lab Outside는 금융 계열사와 핀테크·AI·데이터 분야 스타트업의 협업에 초점을 맞춥니다.
올해는 삼성증권이 직접 협업 과제를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스타트업을 선발합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선발된 스타트업이 삼성증권 담당팀과 실제로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주관은 마크앤컴퍼니가 맡고 있습니다.
지원 혜택 총정리
| 혜택 항목 | 내용 |
|---|---|
| 솔루션 개발비 | 3,000만원 (서울 소재 기업 추가 1,000만원 = 최대 4,000만원) |
| 최우수 시상금 | 1,000만원 |
| 투자 연계 | 전략적 제휴 및 지분투자 검토 |
| 해외 진출 | 해외 IT 전시회 출품 지원 |
| 네트워킹 | 금융사 디지털/AI 담당자, 액셀러레이터, VC와 네트워킹 이벤트 |
| 멘토링 |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
| 홍보 | 혁신의숲 홍보 지원 |
개발비 3,000만원은 모든 선발 기업에게 지급됩니다. 서울 소재 기업이라면 1,000만원이 추가돼 최대 4,0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최우수 기업에게는 시상금 1,000만원이 더해집니다. 개발비를 모두 합하면 서울 소재 최우수 기업은 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부분은 지분투자 검토입니다. 삼성금융이라는 대형 금융그룹이 직접 투자자로 나설 수 있다는 점은 단순한 개발비 지원과 차원이 다릅니다. 실제 B2B 레퍼런스와 투자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신청 대상 및 과제 분야
신청 대상
- 지역: 전국 (서울 소재 기업 추가 지원금 혜택)
- 업력: 제한 없음 (초기 스타트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 자격: 삼성증권이 제시한 협업 과제를 해결할 기술·솔루션 보유 기업
어떤 분야를 찾나요?
삼성증권이 협업 과제를 직접 제시하는 방식이므로, 기술 분야는 공고 첨부파일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C-Lab Outside 금융 트랙에서 찾는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AI·생성형 AI를 활용한 금융 서비스
- 투자·자산관리 플랫폼 및 데이터 분석
- 보안·인증·신원 검증 솔루션
- 고객 경험(CX) 개선 기술
- ESG·탄소금융 관련 솔루션
정확한 협업 과제는 K-Startup 공고 첨부 파일 또는 마크앤컴퍼니 이메일(oi@markncompany.co.kr)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일정
| 단계 | 일정 |
|---|---|
| 모집 공모 | 2026.3.3(화) ~ 4.5(일) 23:59 |
| 온라인 설명회 | 2026.3.18(수) |
| 심사 및 선정 | 2026.4.6(월) ~ 5.15(금) |
| 솔루션 공동 개발 | 2026.5.18(월) ~ 10.2(금) |
| 최종 발표회 | 2026년 10월 말 |
선발 이후 약 5개월간 삼성증권 담당팀과 함께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단기 해커톤이 아니라 실제 제품을 만드는 중장기 협업입니다. 온라인 설명회(3/18)는 이미 지났지만, 공고 첨부 포스터와 담당자 이메일로 과제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신청 방법
K-Startup 포털 공고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사업계획서와 협업제안서 파일을 신청서 작성 시 첨부해야 합니다.
- 사업계획서
- 협업제안서 (삼성증권 제시 과제에 대한 솔루션 제안)
신청 전 체크리스트
- K-Startup 공고의 첨부파일에서 삼성증권 협업 과제 내용 확인
- 우리 솔루션이 해당 과제 해결에 적합한지 검토
- 사업계획서에 기술력, 팀 역량, 구체적 협업 방안 명시
- 마감: 2026년 4월 5일(일) 23:59 — 주말 마감에 주의
문의 사항은 마크앤컴퍼니 이메일(oi@markncompany.co.kr) 또는 전화(02-587-6285)로 연락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네, 가능합니다. 공고상 창업 업력 제한이 없으며 전국 모든 스타트업이 대상입니다. 단, 핵심 협업 과제를 해결할 기술력이 있어야 합니다.
Q. 서울이 아닌 지방 기업도 3,000만원을 받나요?
A. 네, 지방 기업도 기본 개발비 3,000만원을 받습니다. 서울 소재 기업은 1,000만원이 추가돼 최대 4,000만원입니다.
A. 아닙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아닌 민간(삼성금융)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신청부터 관리까지 모든 과정은 마크앤컴퍼니에서 전담합니다.
Q. 개발 기간 동안 삼성증권 사무실에서 일해야 하나요?
A. 정확한 협업 방식은 선발 후 안내됩니다. 일반적으로 정기 미팅 및 리뷰 형식으로 진행하며, 상주 근무가 필수는 아닙니다.
A. 지분투자는 의무 사항이 아닌 ‘검토’ 단계입니다. 실제 투자 여부는 협업 성과와 상호 합의에 따라 결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