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2027~2028년 신규 R&D 과제 기획을 위한 산업체 기술수요조사를 실시한다. 기업연구소 보유 기업이라면 2026년 2월 12일까지 조사표를 이메일로 제출하여 정부 R&D 정책에 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다.
목차
기업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면 주목해야 할 소식이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진행될 신규 R&D 과제 기획을 위해 산업계의 기술 수요를 조사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하면 정부 R&D 정책에 우리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기술수요조사란 무엇인가
기술수요조사는 정부가 새로운 R&D 과제를 기획할 때 산업계와 연구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다. 단순히 설문에 응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유망 기술을 제안하고 정부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창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신 연구 동향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한다. 기업연구소나 연구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 및 자격
이번 기술수요조사의 참여 대상은 다음과 같다.
-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기업
- 연구개발전담부서 보유 기업
- 산업기술 관련 연구 활동 수행 기업
별도의 신청 절차나 자격 심사 없이 조사표만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기업 규모나 업력에 관계없이 연구소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제출 기한 및 방법
제출과 관련된 핵심 정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항목 | 내용 |
|---|---|
| 제출 기한 | 2026년 2월 12일(목) 17:00까지 |
| 제출 방법 | 조사표 작성 후 이메일 송부 |
| 제출처 | research01@koita.or.kr |
| 조사 양식 | KOITA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
조사 양식은 일반 분야와 나노소재 분야로 구분되어 있다. 해당하는 분야의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하면 된다.
참여하면 얻는 이점
기술수요조사에 참여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다.
첫째, 정부 R&D 정책 방향에 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연구재단을 통해 실제 과제 기획에 활용된다.
둘째, 우리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분야가 정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기술 수요가 많은 분야일수록 정부 지원이 집중되기 때문이다.
셋째, 산업계 전체의 기술 발전 방향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다. 개별 기업의 이익을 넘어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문의처 안내
조사 관련 문의는 다음 연락처로 하면 된다.
| 문의 유형 | 담당 기관 | 연락처 |
|---|---|---|
| 제출 문의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정책지원팀 | 02-3460-9073 |
| 내용 및 기타 문의 | 한국연구재단 국가전략사업총괄팀 | 042-869-7726 |
양식 작성 방법이나 제출 관련 사항은 KOITA로, 조사 내용에 대한 기술적 질문은 한국연구재단으로 문의하면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사항
이번 기술수요조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사항을 정리한다.
- 제출 마감: 2026년 2월 12일 오후 5시
- 제출 이메일: research01@koita.or.kr
- 참여 자격: 기업연구소 또는 연구전담부서 보유 기업
- 비용: 무료(별도 신청비 없음)
정부 R&D 정책에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기업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활용하여 우리 기업에 필요한 기술 지원을 이끌어내는 것을 권장한다.
자주 묻는 질문
Q1. 기업연구소 인증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증을 받은 기업이 주요 대상이다. 인증이 없는 경우에도 연구 활동을 수행 중이라면 KOITA에 문의하여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Q2. 조사표 양식은 어디서 다운로드하나요?
KOIT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일반 분야와 나노소재 분야 양식이 별도로 제공되므로 해당하는 분야의 양식을 선택하면 된다.
Q3. 제출한 의견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제출된 기술 수요 의견은 한국연구재단을 통해 2027~2028년 신규 R&D 과제 기획에 반영된다. 산업계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정부 지원 방향이 결정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