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을 모집합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모두 신청 가능하며, 일반 부문 최대 4,500만원, 공개활용 부문 최대 7,500만원의 데이터 구매·가공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합니다.
신청 마감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목차
-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이란?
- 신청 자격 –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지원 금액 –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무엇에 쓸 수 있나요? – 지원 범위
- 신청 방법 – 어떻게 신청하나요?
- AI 스타트업에게 이 사업이 중요한 이유
- 신청 전 꼭 확인할 사항
-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이란?
데이터를 구매하거나 가공하는 비용이 부담스러운 중소기업이라면 주목해야 할 공고가 나왔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을 모집합니다. 최대 7,500만원 규모의 바우처를 지원받아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활용이 필요한 기업에게 바우처(구매권)를 지급하여 데이터 구매 및 가공 비용을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AI 선도 사회 실현을 목표로 중소기업부터 예비창업자까지 폭넓게 지원하며, 지정된 데이터 공급기업을 통해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사업 규모와 지원 대상이 매년 확대되고 있어,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준비 중이거나 AI 모델 학습 데이터가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핵심 사업 정보
| 항목 | 내용 |
|---|---|
| 주관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
| 신청기간 | 2026년 2월 27일 ~ 2026년 3월 31일 |
| 지원부문 | 일반부문, 공개·활용 조건부 지원 |
| 최대 지원금 | 일반 4,500만원 / 공개활용 7,500만원 |
신청 자격 –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이 사업의 신청 자격 범위는 매우 넓습니다. 다음에 해당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 중소기업 (제조업, 서비스업 등 업종 무관)
- 소상공인
- 예비창업자
-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
- 대학 연구팀
특히 AI 스타트업, 빅데이터 분석 기업, 헬스케어·금융·물류 등 데이터 집약 업종의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창업 초기 단계라도 데이터 활용 계획이 있다면 충분히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 –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지원 부문 | 기업당 최대 지원금 | 조건 |
|---|---|---|
| 일반 부문 | 최대 4,500만원 | 일반 데이터 구매·가공 |
| 공개·활용 조건부 부문 | 최대 7,500만원 | 데이터 가공 후 공개 활용 동의 |
공개활용 조건부 부문은 지원받은 데이터를 일정 기간 공개 활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더 높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부 비공개 데이터 구축이 목적이라면 일반 부문을 선택하면 됩니다.
무엇에 쓸 수 있나요? – 지원 범위
바우처는 지정된 데이터 공급기업을 통해 다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구매: 외부 데이터셋 구매 비용
- 데이터 가공: 데이터 정제, 분류, 라벨링, 전처리 등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라벨링 작업이나 특정 산업 데이터셋 구매에 활용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마케팅 분석용 소비자 데이터, 물류 최적화를 위한 배송 데이터 등 업종에 맞는 데이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 절차를 따르세요.
- 기업마당 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고 확인
- 데이터바우처 지원시스템 접속 및 회원가입
- 수요기업 신청서 작성 및 필요 서류 업로드
- 서류 심사 → 평가 → 선정 결과 통보
- 지정 공급기업과 계약 후 바우처 사용
신청 마감은 2026년 3월 31일입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빠른 신청을 권장합니다.
AI 스타트업에게 이 사업이 중요한 이유
데이터는 AI 개발의 핵심 자원입니다. 좋은 모델을 만들려면 양질의 학습 데이터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초기 스타트업에게는 수천만 원에 달하는 데이터 구매 비용이 큰 부담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최대 7,500만원 규모의 데이터 비용을 정부가 지원받으면, 그 예산을 개발 인력이나 인프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헬스케어 AI, 금융 AI, 커머스 추천 시스템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들이 이 사업을 통해 데이터 격차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할 사항
- 신청 자격 충족 여부 사전 확인
- 공개활용 부문은 데이터 공개 조건 검토 필요
- 지정 공급기업 목록 사전 확인 (원하는 데이터 공급사 포함 여부)
- 신청 서류 준비에 시간이 필요하므로 마감일 전 여유 있게 준비
자주 묻는 질문
예비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예비창업자도 신청 대상에 포함됩니다. 창업 계획서나 사업 구상이 있다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일반 부문과 공개활용 부문, 어떻게 선택하나요?
내부 데이터 구축이 목적이라면 일반 부문(최대 4,500만원)을, 데이터 공개에 동의할 수 있다면 공개활용 부문(최대 7,500만원)을 선택하세요.
신청 마감 이후에도 사업이 이어지나요?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다음 라운드 모집이 있을 수 있으나 공식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데이터 공급기업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or.kr) 공식 사이트 또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시스템에서 지정 공급기업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